일본 SaaS 스타트업의 보안 감사 비용 비교 방법
Yuta Matsuyama
TECHFUND 주식회사 보안 연구원
업데이트:
대상 독자: 보안 검토 예산을 세우는 일본의 SaaS 창업자와 팀.
핵심 답변
저렴한 진단을 선택하고 싶을수록 표시 가격만으로는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대상 화면과 API, 수동 진단, 보고서, 재진단의 조건을 맞춰야 비로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개 가격을 참고해 스타트업이 견적을 받을 때 고려할 사항을 정리합니다.
가격보다 먼저 정해야 할 진단 목적
고객에게 제출할 제3자의 진단 보고서가 필요한가요, 출시 전에 주요 기능의 취약점을 찾고 싶은가요? 아니면 개발 중에 반복적으로 점검하고 싶은가요? 목적에 따라 일회성 진단 서비스와 지속적인 도구 이용 중 어느 쪽이 적합한지가 달라집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화면, API, 로그인 후 기능, 관리자 화면, 대상 환경을 목록으로 정리하세요. 권한이 다른 여러 사용자 간의 접근이나 테넌트 간 데이터 분리까지 확인받고 싶다면 그 점도 전달합니다.
공개 가격으로 후보 비교하기
2026년 11월 4일 기준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ThinkTrust의 라이트 진단은 세금 포함 15만 엔부터이며, 웹사이트 1개를 대상으로 AI 자동 진단과 사람이 수행하는 심층 점검을 결합하고 재검증은 별도 요금입니다. EG Secure Solutions의 익스프레스는 30만 엔부터이며, 자동 진단과 수동 표본 점검을 결합하고 보고서 납품 후 3개월 이내 재진단 1회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세금 처리 방식과 추가 조건은 견적에서 확인하세요.
Proactive Defense는 스탠더드 플랜의 10개 화면 진단을 세금 별도 77만 엔, 재진단을 최초 비용의 30%로 책정하고, 합계 100.1만 엔의 예시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JR System은 최대 30개 요청에 대한 웹 진단과 보고서를 세금 별도 120만 엔부터 제공하며, 보고회와 재진단은 별도 요금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화면 수와 요청 수는 같은 단위가 아닙니다.
지속적인 점검을 위한 후보인 Securify의 Starter는 1 IP·FQDN을 대상으로 월 환산 5만 엔·연간 60만 엔의 12개월 계약이며, 진단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이는 도구 이용 플랜으로, 엔지니어의 수동 진단은 별도 견적이 필요합니다. 일회성 전문가 진단과 동일한 산출물이 포함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공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던 후보의 예시이며, 최저가를 보장하거나 전체 업체를 망라한 순위가 아닙니다. 가격은 대상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동일한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서면으로 비교하세요.
당사의 선택지도 목적을 구분해 비교해야 합니다. Hi AUDIT 취약점 진단은 일률 48만 엔(세금 별도)으로 공개된 취약점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수정 방향을 조사·보고하며, 범위와 재진단 조건은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Hi AUDIT Agent는 개발 중 코드 분석을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개인용 Pro는 월 20미국 달러(세금 포함), 팀·조직은 Enterprise 견적이 필요하며 독립 진단 보고서와 같은 결과물을 전제할 수 없습니다.
| 서비스·플랜 | 대상·방식 | 공개 가격·세금 | 재진단·계약 조건 |
|---|---|---|---|
| ThinkTrust / Light | 웹사이트 1개, AI 자동 진단과 사람의 심층 점검 | 15만 엔부터(세금 포함) | 재검증은 별도 요금 |
| EG Secure Solutions / Express | 화면 수 기준, 자동 진단과 수동 표본 점검 | 30만 엔부터(세금 확인 필요) | 보고서 납품 후 3개월 이내 최초 지적 항목 1회 무료 재진단 |
| Proactive Defense / Standard | 웹 애플리케이션 10개 화면 기준 견적 예시 | 77만 엔(세금 별도) | 재진단 비용은 최초 비용의 30% |
| JR System / 웹 진단 | 최대 30개 요청, 보고서 포함 | 120만 엔부터(세금 별도) | 재진단 36만 엔부터(세금 별도) |
| Securify / Starter | 1 IP/FQDN 도구 이용, 12개월 계약 | 연 60만 엔(월 환산 5만 엔, 세금 확인 필요) | 계약 범위 내 진단 횟수 무제한, 수동 진단은 별도 견적 |
| Hi AUDIT / 취약점 진단 | 공개 취약점의 영향과 수정 방향을 조사·보고 | 일률 48만 엔(세금 별도) | 대상 범위와 재진단 조건 사전 확인 |
| Hi AUDIT Agent / 코드 분석 | 개발 중 코드 분석 지원 | 팀은 견적 필요(개인 Pro 월 20달러 세금 포함) | Pro는 개인용, 월 100만 토큰; 초과 요금 발생 |
산정 단위, 진단 방식, 세금과 계약 기간이 달라 가격만으로 우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최신 조건은 각사의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저렴해 보여도 총액은 달라진다
예를 들어 JR System의 참고 가격으로, 30개 요청 이내의 진단·보고서에 보고회 1회와 재진단 1회를 각각 최저 가격으로 추가하면 세금 별도 120만 엔+15만 엔+36만 엔=171만 엔부터입니다. 재진단은 최초에 탐지된 취약성이 대상이며, 추가 범위에 대한 비용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견적이나 계약 금액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자사에서 투입하는 시간도 예산에 포함합니다. 가령 준비 4시간, 지적 사항 확인 6시간, 재테스트 10시간을 시급 6,000엔으로 환산하면 20시간에 12만 엔입니다. 실측값은 아니지만 외주 비용에 더할 때의 산정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정 사항 구현이나 고객 설명에 드는 시간도 필요에 따라 추가하세요.
견적에서 맞춰야 할 조건
비교표에는 대상 기능과 수량 산정 방식, 수동 진단 범위, 인증 후 화면과 API, 보고서, 보고회, 재진단, 납기, 세금, 추가 요금을 나열합니다. 특히 SaaS에서는 일반 사용자와 관리자의 권한을 구분한 점검이나 다른 회사 테넌트에 대한 접근을 어떻게 검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산을 초과할 것 같을 때 대상을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밀 데이터나 고객과 직결된 기능을 우선하고 점검하지 못한 범위를 명시하는 것입니다. 출시 후 변경 사항에 맞춰 재진단할 계획도 세워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표시된 최저 가격만으로 선택할 수 있나요?
대상 범위, 진단 방식, 보고서, 재검사, 세금과 추가 비용을 같게 맞춰 전체 견적을 비교하세요.
평가를 받으면 안전이 보장되나요?
아니요. 합의한 범위와 조건의 결과를 보고하며 잔여 위험과 향후 변경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및 참고 자료
Hi AUDIT Agent가 돕는 방법
Hi AUDIT Agent는 개발 중 코드 분석과 발견 결과 검토를 지원합니다. 진단 서비스와 범위와 비용이 다르므로 지원 범위와 팀 계약 조건을 확인해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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